1944년 아우슈비츠에 오래 수용되어 있던 유대인 포로는 15만이 조금 안 되었는데, 그중 수백 명만 생존했다.
그들중 일반 코만도에서 정상적인 배급을 받으며 무기력하게 살았던 일반 헤프틀링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모두 의사, 재봉사, 구두 수선공, 음악가, 요리사, 매력적인 젊은 동성애자, 수용소 권력자의 친구거나 동향 사람이었다.
=> (특별한 직업/능력)
혹은 카포나 블록엘테스터나 기타 등등에 임명되었던, 특별히 잔인하고 가혹하고 비인간적인 사람들이었다.
=> 착취적 인간
마지막으로 특별한 임무를 부여받지는 못했지만 영리함과 힘으로 늘 성공적으로 일을 조직해서 물질과 명성을 얻어내는, 수용소 권력자들로부터 특혜와 호평을 받은 사람들이 있다.
=> 똑똑하게 이득을 취한 사람
이렇게 오르가니자토어(조직꾼), 콤비나토어(재분배자), 프로미넨트가 도ㅚ지 못한 사람은 무슬림이 되고 만다.
-p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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