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상시 고용된 직원들 중에도 개가 아니라 늑대인 사람이 일부 있는데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바로 회사 내에서의 평판이나 인기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173p-
사파리 투어를 다니는 동안 나는 기린, 코끼리, 얼룩말, 멧돼지, 임팔라 그리고 임팔라 또 임팔라 등 동물들을 많이 봤다.
사자를 찾으러 돌아다녔지만, 평화로운 동물들만 잔뜩 본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저기 산 너머에도 기린 두 마리, 임팔라 세 마리가 있을 겁니다." 그 말을 들으며 인간 세계에서와 마찬가지로 동물의 세계에서도 평화롭고 협력적인 동물들이 다수고 다른 동물들을 해치는 맹수는 극소수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성공하려면 세상을 아름답게 봐야 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그리고 정신병자를 봤던 기억이 강렬해서 그렇지 생각해보면 정신병자는 소수였다.
-3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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