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을 주기로 했다면 어떻게 전달할까?
아쉬움의 핵심을 먼저 글로 정리한다.
- 여러 불만이 있어도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압축해야 합니다.
지금 시점에 말하는 것이 맞는지 판단한다.
- 사소한 일회성 문제라면 굳이 피드백하지 않아도 됩니다.
- 하지만 간극이 커질 조짐이 보이면 즉시 대화해야 합니다.
기준점은 두 가지 입니다.
- 내가 점점 상대를 미워하게 될 것 같다.
- 상대가 비현실적인 기대감을 키울 것 같다.
피드백을 주려면 '방법'에 집중한다.
- 기억이 생생할 때 시의성을 살려 빠르게 전달해야 합니다.
- 불편함을 피하지 않고, 호기심을 기반으로 대화해야 합니다.
- '기대 -> 관찰 -> 간극'의 구조로 이야기하는게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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