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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후기

원씽

by yb오늘의기록 2024. 1. 24.

16. 단 하나를 위한 세 가지 약속

단 하나를 위한 세 가지 약속

1. 전문가의 길을 향해 걸어라

2.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3. 책임감을 갖고 살아라

4. 코치를 찾아라 - 코치 없이 남다른 성과를 이룬 사람은 찾기 힘들 것이다.

 

전문가의 길을 향해 걸어라

유명한 기타리스트 에드워드 밴 헤일러의 형인 알렉스는 자기가 밤에 외출을 할 때마다 동생은 침대 밑에 앉아 기타를 연습했고, 몇 시간 후 집에 돌아와 보면 여전히 같은 자리에 앉아 연습 중이었다고 말한적이 있다.

그것이 바로 끝나지 않는 전문가가 되는 길이다.

무엇보다도 전문성은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다.

-p224-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자신의 성과가 '이 정도면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면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중단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높이고, 현재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스스로를 격려하며 영원히 견습생의 위치에 남음으로써 이러한 오류를 피한다.

...

우리는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에 올랐다고 생각되면 즉각 배움의 스위치를 꺼버린다.

그때부터는 발전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노려구 없이 그대로 항로만 유지하면서 성취의 가장 흔한 한계, 즉 OK 고원을 만나 거기에 안주하고 마는 것이다.

남다른 성과를 원한다면 자신의 단 하나를 위해 일할 때 OK 고원이나 다른 성취의 한계를 받아들여선 안 된다.

고원과 한계를 넘어서고 싶다면 이때 필요한 접근법은 단 하나, 목적의식을 가진 접근법뿐이다.

일에서든 개인적 삶에서든 우리는 모두 도전에서부터 시작한다.

 

 

책임감을 갖고 살아라

자신의 결과에 대해 다른 누구도 아닌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이야말로 성공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행동이다.

->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에서, 현실을 직면하고 문제가 나의 선택으로 발생한 일임을 인정하고, 그러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어서 인 것 같다.

 

살다 보면 자기 인생의 작가가 될 때도 있고 멋모르는 피해자가 될 때도 있다.

책임을 지느냐 지지 않느냐, 이 두 가지가 우리가 택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다.

가혹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사실이다.

매일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고 그로 인한 결과가 평생 우리를 따라다닌다.

...

책임감 있는 관리자는 즉각 현실에 집중한다.

지금 상황이 정확히 어떤지 조사를 시작한다.

..

반면 경쟁사에서 시장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가고 있는지 이미 파악한 책임감 있는 관리자는 이를 악물고 이렇게 말한다.

"자, 일이 이렇게 돌아가게 되었으니 문제에 책임감을 갖자. 어쩔 수 없다면 내게 달린 일이다." 현실을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큰 강점이다."

...

이에 반해 책임감 있는 관리자는 해결책을 찾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그 해결책의 일부라고 여긴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리고 올바른 전술을 찾아 바로 실행에 들어간다. "환경은 저절로 변하지 않으니 이대로 해보는 거다!"

...

차이점이 뚜렷이 느껴지는가? 한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직접 써나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고,다른 한 사람은 그저 상황이 흘러가는 대로 따라갈 뿐이다.

한 사람은 책임감 있게 행동하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피해자임을 자처하고 있다.

한 사람은 결과를 바꿀 것이고, 다른 한 사람은 그러지 못할 것이다.

...

앞서 목표를 적어 놓는 사람이 그러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39.5% 높다고 나왔었다.

거기서 자신의 목표를 적어 두고 친구들과 그 상황을 공유한 사람은 그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76.7%나 높았다.

..

이처럼 책임의식은 효과가 있다.

...

"아마추어와 세 그룹의 전문 연문자들 사이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미래에 전문 연주자가 된 사람들은 스승이나 코치를 찾아내고 그들의 지도하에 훈련을 받은 반면, 아마추어들은 그와 비슷한 유형의 연습을 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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